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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도+이관희 43점’ LG, KGC 꺾고 3연승…5위와 1.5G 차

'정호영 23점' DB, KCC 6연패 수렁으로 밀어 넣어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2월 27, 2021
in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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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경기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LG 이재도가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2021.12.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프로농구 창원 LG가 수비 집중력을 앞세워 안양 KGC를 누르고 3연승을 달렸다.

LG는 2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2시즌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KGC와의 원정 경기에서 86-80으로 이겼다.

3라운드 들어 상승세를 탄 LG는 11승 15패(8위)를 기록, 공동 5위 팀과 승차를 1.5경기 차로 줄였다. 연승에 실패한 KGC는 15승 11패(3위)가 됐다.

LG 백코트 듀오 이재도(22점)와 이관희(21점)는 3점슛 5개를 포함해 43점을 합작, 팀 승리를 이끌었다. 아셈 마레이도 10점 16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KGC는 오마리 스펠맨이 27점 16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초반 잦은 범실을 극복하지 못했다. KGC는 17개의 턴오버로 자멸했다.

LG의 집중력이 돋보인 경기였다. 탄탄한 수비로 KGC의 공격 범실을 이끌어낸 LG는 이관희, 서민수 등의 3점포를 앞세워 1쿼터 중반 20-5로 앞서기도 했다.

스펠맨과 변준형, 오세근, 문성곤 등이 벤치에서 출발한 KGC는 1쿼터에만 7개의 턴오버를 남발, 분위기를 내줬다.

26-13으로 2쿼터를 맞이한 LG는 수비에 박차를 가하며 격차를 벌렸다. KGC는 좀처럼 공격 활로를 열지 못했다. 문성곤이 3점포 3방을 터트려 추격에 나섰으나 다른 선수들의 득점포가 터지지 않았다. 반면,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득점을 뽑아낸 LG는 49-31로 전반을 마쳤다.

27일 오후 경기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와 창원 LG의 경기에서 LG 아셈 마레이가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2021.12.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LG는 3쿼터에도 분위기를 이어갔다. 코트를 밟은 선수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며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서민수와 이재도 등의 활약 속에 쿼터 중반까지 20점 차 안팎의 격차를 유지했다.

KGC도 그대로 무너지지 않았다. 쿼터 막판 변준형의 3점포, 스펠맨, 오세근의 득점을 더해 53-62, 9점 차로 LG를 추격했다.

4쿼터 LG가 정희재와 변기훈, 이재도의 연속 3점슛으로 기세를 올리자 KGC도 스펠맨의 득점포로 맞불을 놨다. 쿼터 중반 변준형과 오세근의 연속 득점을 더한 KGC는 71-73까지 따라 붙었다.

그러나 LG의 뒷심이 더 좋았다. 정희재의 3점슛으로 흐름을 탄 LG는 스펠맨과 전성현의 턴오버 때 이관희가 연속 득점을 올려 승기를 잡았다.

KGC는 전성현, 문성곤의 연속 3점포로 마지막까지 LG를 압박했다. 하지만 LG는 마레이의 스틸에 이은 이관희의 득점으로 경기에 종지부를 찍었다.

한편, 오세근(8점 7리바운드)은 3쿼터 6점째를 올리며 개인 통산 5000득점 고지를 밟았다. KBL 통산 42번째다.

원주 DB 정호영. (KBL 제공) © 뉴스1

원주 DB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전주 KCC를 92-76으로 격파했다.

2연패에서 벗어난 DB는 12승(14패)를 거둬, 7위 자리를 지켰다. 6연패에 빠진 KCC는 9위(10승 17패)에 머물렀다.

DB는 정호영(23점 5어시스트)과 허웅(20점 8어시스트)이 공격을 주도했다. 레나드 프리먼도 15점에 리바운드 13개를 잡았다.

KCC는 라건아(18점 9리바운드)와 박재현(17점 8어시스트)의 활약에도 전반의 리드를 지키지 못해 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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