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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선 50척→0척”…세계 원유 길목 호르무즈 사실상 마비

선박 통행 95% 급감…유가 급등·에너지 시장 충격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3월 6, 2026
in 미국/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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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선 50척→0척”…세계 원유 길목 호르무즈 사실상 마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영국 해상무역기구(UKMTO)가 인용한 연합해양정보센터(JMIC) 자료에 따르면 전쟁이 시작된 지난달 28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유조선은 50척이었지만 다음 날인 3월 1일에는 3척으로 급감했다.

이후 2일에도 3척만 통과했고 3일에는 유조선이 단 한 척도 지나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화물선 역시 크게 줄었다. 2월 28일 98척이던 통과 선박은 이후 18척, 7척, 1척으로 감소해 사실상 통행이 어려운 수준으로 떨어졌다.

과거 호르무즈 해협을 오가던 선박은 하루 평균 약 139척이었다.

블룸버그는 현재 기준 선박 교통량이 95% 이상 급감했다고 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달 28일 이란을 대상으로 군사 공격을 시작했고 이란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걸프 지역과 미국 자산을 겨냥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이란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을 넘어 페르시아만 북부에서 미국 유조선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선박은 페르시아만 내부 이라크 호르 알주바이르 항구 인근에 정박 중이던 바하마 선적 유조선 ‘소난골 나미베(Sonangol Namibe)’호로 파악됐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5분의 1과 상당량의 액화천연가스(LNG)가 지나가는 핵심 에너지 수송로다.

페르시아만 산유국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원유와 에너지 자원이 이 해협을 통해 전 세계로 운송된다.

해협 봉쇄 여파로 이라크 등 일부 산유국은 원유 생산을 중단한 상태다.

블룸버그는 이 영향으로 국제 유가가 주말 이후 약 14% 상승했으며 천연가스 가격도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고 전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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