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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무환 (有備無患) – 국세청(IRS)이 허락한 보물지도를 가진 자가 승리합니다

Legitimate Tax Saving Strategies: Preparation Prevention Peril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2월 21, 2025
in 사설/칼럼
0
유비무환 (有備無患) – 국세청(IRS)이 허락한 보물지도를 가진 자가 승리합니다

“세금 낼 돈이 없어서 대출을 받았습니다.” 웃지 못할 현실입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손에 쥐는 돈은 없는 아이러니.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이나 고액 연봉을 받는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세금’은 가장 큰 지출 항목입니다.
미국 세법은 ‘준비된 자’에게 엄청난 혜택을 줍니다. IRS 의 세법 코드는 수천 페이지에
달하며, 이 중 징세(세금을 걷는 것)에 관한 조항보다 감세(세금을 깎아주는 것)에 관한
조항이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정부는 개인이 스스로 은퇴 준비를 하고,
직원을 고용하며,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행위에 대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을
부여합니다. 이를 활용하지 않는 것은 보물지도를 손에 쥐고도 길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유비무환(有備無患)으로 7 만 불을 지킨 사장님 알라바마에서 IT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박 사장님은 연말에 예상치 못한 큰 수익(세전 이익 약 120 만 불)이
발생했습니다. 통상적인 세금 보고만 했다면 약 45 만 불 이상을 세금으로 내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박 사장님은 회계연도가 끝나기 전 재정 전문가와 상의하여
Cash Balance Plan 을 신규로 설립했습니다. 이 플랜을 통해 개인과 법인에
합법적으로 수십만 불을 공제 가능한 은퇴 계좌로 이전함으로써, 당장 내야 할 세금을
거의 제로(Zero)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세금으로 나갈 돈을 ‘비용 처리’가 아닌 ‘자산
이전’으로 바꾼 것입니다.
나에게 맞는 옷(Plan)은 따로 있습니다. 직원이 없는 부부 사업자라면 Solo 401(k),
직원이 있고 수익이 많은 법인이라면 Profit Sharing Plan 이나 DB Plan, 그리고 고소득
전문직이라면 세금 유예(Tax Deferral) 효과가 있는 NQDC(비적격연금플랜)등을
활용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 상황에 맞는 ‘전략적 플랜’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세금을 줄여서 남긴 돈은 수익률 100%의 투자와 같습니다. 위험 부담 없이 내 자산을
가장 확실하게 불리는 방법은 바로 세금을 줄이는 것입니다.
절세 혜택은 의사나 약사 같은 전문직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협력업체 용역, 부동산,
융자, 건축, 청소 등에 이르기까지, 밤낮없이 땀 흘려 고소득을 일군 모든 사장님들이 그
주인공이어야 합니다. 업종은 달라도 ‘세금’이 내 재산을 갉아먹는 가장 큰 비용이라는
사실은 같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열심히 버는 것을 넘어, 내 피땀 어린 소득을 합법적인
울타리 안에서 지켜내는 ‘스마트한 절세 플랜’에 눈을 돌려야 할 때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부의 완성입니다.
재정 감옥에서 탈출하는 열쇠는 ‘실행’입니다. 유비무환(有備無患), 준비가 있으면
근심이 없다는 말은 재정 원칙의 진리입니다. 합법적인 절세 플랜은 여러분의
비즈니스를 지키고, 가정의 평안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막연한 두려움 대신
구체적인 전략을 선택하십시오.
성경은 “지혜 있는 자의 재물은 그의 면류관이요, 미련한 자의 소유는 다만 미련한
것이니라”고 말씀합니다. 땀 흘려 번 소중한 재물, 지혜롭게 지키고 관리하여 가치 있게
사용하는 것이 진정한 축복입니다. 저희 온전재무는 여러분의 재정적 면류관을
지켜드리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문의: MassMutual / OnGen Financial(온전재무) Direct: 678-362-7788 (천경태) /
hello@ongenfi.com / 유튜브채널: 재무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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