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미국/국제

“유가 잡아라”…트럼프, 폐쇄 시추선까지 재가동 지시

캘리포니아 해안 시추선·송유관 복구 명령…주정부 “무모하고 불법”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3월 16, 2026
in 미국/국제
0
“유가 잡아라”…트럼프, 폐쇄 시추선까지 재가동 지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국제 유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해안의 폐쇄된 원유 시추선과 송유관 재가동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고, 이에 따라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텍사스 석유·가스 기업 세이블 오프쇼어에 캘리포니아 남부 산타바버라 카운티 해안의 산타 이네즈 시추선과 송유관 복구를 지시했다.

국방물자생산법은 국가 안보를 이유로 대통령이 민간 산업을 통제하거나 생산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다.

미 에너지부는 이번 조치가 원유 공급 차질 위험을 줄이고 해외 원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해당 시설은 과거 대형 환경 사고로 폐쇄된 곳이다. 세이블 오프쇼어가 운영하는 산타 이네즈 시추선은 2015년 대규모 원유 유출 사고 이후 가동이 중단됐다.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1월 송유관 재가동 계획을 승인하자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연방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이번에 행정부가 국방물자생산법까지 발동하자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강하게 반발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절박하고 무모하며 불법적인 조치”라고 비판했다.

롭 본타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도 소셜미디어 엑스에서 “뻔뻔한 권력 남용의 최신 사례”라고 지적했다.

뉴섬 주지사는 특히 산타 이네즈 시추선의 생산량이 국제 유가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 에너지부에 따르면 이 시추선의 하루 생산량은 약 5만 배럴로 미국의 하루 원유 수요 약 2000만 배럴과 비교하면 매우 작은 규모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중동 전쟁으로 급등한 국제 유가와 에너지 공급 불안 속에서 미국 내 생산을 확대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응 전략으로 보고 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확전이냐 철수냐”…전쟁 3주차 트럼프 선택의 기로
미국/국제

“확전이냐 철수냐”…전쟁 3주차 트럼프 선택의 기로

3월 16, 2026
“2주 만에 110건”…AI 가짜 전쟁영상, 실제 전투보다 빠르게 확산
미국/국제

“2주 만에 110건”…AI 가짜 전쟁영상, 실제 전투보다 빠르게 확산

3월 16, 2026
“호르무즈 지켜라”…트럼프, 7개국에 군함 파견 압박
미국/국제

“호르무즈 지켜라”…트럼프, 7개국에 군함 파견 압박

3월 16, 2026
Next Post
“미국 결승 선착”…베네수엘라와 ‘정치 라이벌’ 맞대결 성사될까

“미국 결승 선착”…베네수엘라와 ‘정치 라이벌’ 맞대결 성사될까

타겟, 앨라배마 매장에 ‘베이비 부티크’ 도입…유아용품 쇼핑 경험 강화

타겟, 앨라배마 매장에 ‘베이비 부티크’ 도입…유아용품 쇼핑 경험 강화

80년 넘게 웃음거리였던 약속…앨라배마 식당 ‘무료 굴’ 드디어 현실

80년 넘게 웃음거리였던 약속…앨라배마 식당 ‘무료 굴’ 드디어 현실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