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https://youtu.be/0Dt-T-5RiLs[/embed]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회장 오숙자)는 지난 8월 20일 오후 3시 몽고메리한인회관에서 총회를 열고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연합회를 이끌어갈 차기 회장으로 이영준 전 버밍햄 한인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영준 차기회장 당선인은 단독출마했으며, 찬반투표에서 전원이 찬성표를 던지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 차기 회장은 앨라배마타임즈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주정부와 어번대학 등을 연결해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