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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조각상 워싱턴 등장

백악관 “민주당 인사들 조각상은 언제 만들 건가” 반발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3월 11, 2026
in 미국/국제,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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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조각상 워싱턴 등장

미국 워싱턴DC 중심부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을 풍자한 대형 조각상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익명의 예술가가 9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앞 내셔널몰에 해당 조각상을 설치했다. 작품은 트럼프 대통령이 영화 ‘타이타닉’의 유명 장면처럼 엡스타인을 뒤에서 끌어안은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높이는 약 3.6m에 달한다.

금색 스프레이 페인트로 칠해진 이 조각상은 두 인물이 침몰하는 배의 뱃머리에 선 채 워싱턴 기념탑을 바라보는 장면을 연출했다. 영화 ‘타이타닉’ 속 잭과 로즈의 장면을 패러디한 형태다.

동상 기단에는 두 사람의 관계를 풍자하는 문구도 적혀 있다. 문구에는 “잭과 로즈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는 호화로운 여행과 떠들썩한 파티, 그리고 은밀한 누드 스케치 위에 세워졌다”면서 “이 동상 역시 트럼프와 엡스타인의 유대와 화려한 파티, 은밀한 누드 스케치 위에 세워진 우정을 기린다”는 내용이 담겼다.

동상 주변에는 트럼프와 엡스타인이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트럼프의 정치 슬로건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를 패러디한 현수막도 설치됐다. 현수막에는 “미국을 다시 안전하게 만들자”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은 즉각 반발했다. 애비게일 잭슨 백악관 부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부유한 민주당 후원자들이 이런 조각상을 만들 시간은 있으면서, 엡스타인이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그와 접촉을 유지했던 민주당 인사들의 조각상은 언제 만들 것이냐”고 비판했다.

WP는 이번 작품이 내셔널몰에 설치된 세 번째 트럼프 풍자 조각상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2003년 엡스타인의 생일 축하 메시지 책자에 포함된 트럼프의 친필 서명과 그림을 소재로 한 대형 조각상이 등장한 바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메모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지난해 9월에는 트럼프와 엡스타인이 손을 잡고 한쪽 발을 들어 올린 모습을 묘사한 ‘영원한 친구(Best Friends Forever)’라는 제목의 조각상이 설치되기도 했다.

이들 작품을 설치하는 집단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채 활동하고 있으며, 중간 연락책을 통해 국립공원관리청으로부터 설치 허가를 받아 작품을 세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엡스타인과 친분이 있었지만 2000년대 중반 이후 관계가 끊어졌으며 엡스타인의 범죄 사실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고 주장해왔다.

엡스타인은 2019년 미성년자 성매매와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됐으며 재판을 앞두고 구치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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