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앨라배마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매디슨 카운티가 선정됐다.
교육·주거 평가 플랫폼 Niche에 따르면 Madison County는 앨라배마 1위, 미국 전체 14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학교 수준, 주거 환경, 범죄율, 생활비, 일자리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해 산정됐다.
앨라배마 내 2위는 Shelby County, 3위는 Lee County가 차지했다.
전국 순위에서도 각각 23위, 38위에 오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상위 10개 카운티에는 로더데일, 라임스톤, 터스컬루사, 볼드윈, 엘모어, 데일, 캘훈 카운티 등이 포함됐다.
Niche 측은 “삶의 단계마다 필요한 조건이 달라지는 만큼, 이번 순위가 거주지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앨라배마 주요 지역들이 교육과 주거, 일자리 측면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