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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웰컴센터 상징 ‘로켓’ 돌아온다…주 경계 여행객 맞이 재개

I-65 아드모어 웰컴센터에 새 새턴 1B 복제 로켓 설치 추진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월 15, 2026
in AL/로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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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웰컴센터 상징 ‘로켓’ 돌아온다…주 경계 여행객 맞이 재개

앨라배마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오랫동안 상징적 풍경이었던 웰컴센터 로켓이 곧 다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AL.com 보도에 따르면, 앤디 휘트 앨라배마 주 하원의원은 테네시 주 경계 인근 I-65 아드모어 웰컴센터에 새턴 1B 로켓 복제품을 설치하기 위한 마지막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로켓은 40년 넘게 웰컴센터에 서 있던 기존 로켓을 대체하게 된다.

휘트 의원은 “미국 우주·로켓 센터가 앨라배마 주 정부에 양해각서(MOU)를 제출했고, 현재 최종 승인만을 기다리고 있다”며 “승인이 이뤄지면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로켓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앨라배마가 무엇을 해왔고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세계로 향한 환영 인사’”라고 설명했다.

새 로켓의 설계와 제작은 헌츠빌에 위치한 미국 우주·로켓 센터가 맡는다. 휘트 의원은 정확한 설치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설계와 사업 범위가 정리되는 대로 입찰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우주·로켓 센터의 커뮤니케이션 총괄 디렉터인 패트리샤 애먼스도 “주 정부 지도부와 협력해 아드모어 웰컴센터에 새턴 1B 복제 로켓을 다시 세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앨라배마의 자랑스러운 우주 개발 역사와 현재 진행 중인 우주 탐사의 역할을 상징하는 구조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로켓은 노후화로 인해 복원이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면서 2023년 11월 철거됐다. 당시 로켓은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는 명소로 사랑받았으며, 앨라배마가 미국 우주 개발에서 차지해 온 역할을 상징하는 존재였다. 해당 로켓은 NASA가 제공한 것으로, 안전 문제로 철거 결정이 내려졌다.

새로 설치될 로켓은 실물 대신 제작된 복제 구조물이다. 휘트 의원은 앞선 인터뷰에서 케이 아이비 주지사실과 주 의회가 협력해 2023년 회기에서 200만 달러, 2024년 회기에서 500만 달러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는 대니 크로퍼드, 렉스 레이놀즈 주 하원의원과 톰 버틀러 주 상원의원 등도 참여했다.

휘트 의원은 “우주·로켓 산업은 북부 앨라배마를 지도에 올려놓은 핵심 요소”라며 “북부 지역에서 이 로켓은 USS 앨라배마 전함만큼이나 세대를 아우르는 상징이었다”고 말했다.

새턴 1B 로켓이 다시 세워질 경우, 앨라배마 웰컴센터는 다시 한 번 주의 우주 유산을 알리는 상징적 관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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