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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바마 현지인만 아는 ‘죽기 전에 먹어야 할’ 버거집 8곳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2월 29, 2025
in AL/로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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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바마 현지인만 아는 ‘죽기 전에 먹어야 할’ 버거집 8곳

알라바마에는 화려한 간판도, SNS용 인테리어도 없지만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잊지 못할 버거를 내는 숨은 맛집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최근 미국 지역 매체들이 주목한 곳은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현지인들 사이에서 “인생 버거”로 통하는 식당들이다. 알라바마 전역에서 꼽힌 대표적인 8곳을 소개한다.

모빌(Mobile)에 위치한 **부치 캐시디스 카페(Butch Cassidy’s Cafe)**는 벽돌 외관의 소박한 식당이지만 ‘NOW FAMOUS’라는 문구가 전혀 과장이 아니라는 평가를 받는다. 강한 시어(sear)가 살아 있는 패티와 녹아내린 치즈의 조합은 단순하지만 강렬하다.

버밍엄(Birmingham)의 **햄버거 헤븐(Hamburger Heaven)**은 이름 그대로 정통 버거의 교과서 같은 곳이다. 불필요한 재료 없이 고기, 번, 토핑의 기본에 충실하며, 두툼한 밀크셰이크까지 더해져 지역 주민들의 단골 코스로 자리 잡았다.

헌츠빌(Huntsville)의 **빅 스프링 카페(Big Spring Cafe)**는 스스로를 ‘그리시 버거의 본고장’이라 부른다. 기름기 있는 패티와 완벽한 캐러멜라이징이 특징으로, 냅킨이 필수인 곳이다.

페어호프(Fairhope)의 **빅 대디스 그릴(Big Daddy’s Grill)**은 바닷가 인근의 투박한 목조 건물에서 환상적인 버거를 선보인다. 수제 패티와 수변 풍경이 어우러져 여행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스코츠버러(Scottsboro)의 **파이크빌 스토어 & 그릴(Pikeville Store & Grill)**은 동네 잡화점처럼 보이지만, 가족 바비큐를 연상시키는 홈메이드 스타일 버거로 명성이 높다. 커뮤니티 중심 공간이라는 점도 이곳의 매력이다.

버밍엄의 **SAW’s 주크 조인트(SAW’s Juke Joint)**는 낮에는 버거 맛집, 밤에는 음악과 네온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변신한다. 육즙 가득한 패티와 편안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플로렌스(Florence)의 **스태그스 그로서리(Staggs Grocery)**는 식료품점과 그릴이 결합된 오래된 명소다. 수십 년간 같은 방식으로 구워온 정직한 버거가 이곳의 자랑이다.

베세머(Bessemer)에 있는 **J&J 그로서리(J & J Grocery)**는 옛 주유소 건물에서 ‘마을 최고의 버거’를 내건다. 화려함은 없지만 완성도 높은 맛으로 단골층이 두텁다.

이들 식당의 공통점은 하나다. 알라바마 최고의 버거는 트러플 오일이나 특별한 장식이 아니라, 잘 구운 패티와 신선한 재료, 그리고 세월이 쌓인 공간에서 탄생한다는 사실이다. 알라바마를 여행한다면, 이 소박한 버거집들은 반드시 들러볼 가치가 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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