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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주지사, ‘공립학교 주간’ 선포…학생·교사 성과 강조

“앨라배마는 교육의 주”…수학·읽기 성취도 전국 상위권 도약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2월 23, 2026
in AL/로컬/지역,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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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주지사, ‘공립학교 주간’ 선포…학생·교사 성과 강조

케이 아이비 주지사가 월요일 앨라배마 ‘공립학교 주간(Public Schools Week)’을 공식 선포하고, 주 전역 학생과 교육자들의 성과를 기념했다.

아이비 주지사는 “모든 어린이는 양질의 교육을 받을 자격이 있고, 모든 교사는 적절한 연수와 지원을 받을 자격이 있다”며 “학생과 교사들이 교육의 기본에 집중한 결과, 우리 주의 밝은 미래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훌륭한 학생들이 훌륭한 앨라배마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아이비 주지사는 2017년 취임 직후 ‘강력한 시작, 강력한 마무리(Strong Start, Strong Finish)’ 교육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켜 유아교육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연계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특히 앨라배마는 First Class Pre-K 확대와 Alabama Literacy Act 시행을 통해 기초 학력 강화에 집중해 왔다. 퍼스트 클래스 유아교육 프로그램은 약 20년간 전국 최고 수준의 주립 유아교육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성과도 수치로 나타나고 있다. 2017년 4학년 수학 전국 52위, 읽기 49위였던 앨라배마는 최근 수학 32위, 읽기 34위로 상승했다. 특히 수학 학습 회복 부문 전국 1위, 읽기 부문 3위를 기록하며 두드러진 개선세를 보였다.

주정부는 문해력법과 수리력법을 통해 읽기·수학 기본기 강화에 주력하는 한편, 만성 결석률을 낮추는 정책도 병행해 왔다. 앨라배마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만성 결석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컴퓨터 과학 교육 부문에서도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2022년에는 학업 성취도가 낮고 빈곤율이 높은 초등학교를 지원하는 ‘학교 혁신 이니셔티브(Turnaround Schools Initiative)’를 도입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리더십 강화, 교사 역량 개발, 학습 환경 개선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앨라배마의 고등학교 졸업률은 92%로 전국 최고 수준이며, 대학 및 취업 준비율은 88%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숙련 인력은 50만 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이비 주지사는 재임 기간 동안 교사 처우 개선에도 힘써 왔다. 올해도 교사 임금 인상을 제안했으며, 취임 이후 교사 급여는 약 20% 인상됐다.

주정부는 이번 성과가 주지사의 정책적 비전과 함께 67개 카운티 전역 학생·교사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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