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욕을 하던 중 16시간이나 잠이 든 여성이 발바닥 상태를 온라인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간지 더 선과 뉴스닷컴 등에 따르면 한 여성은 따뜻한 물에 발만 담그고 목욕하는 반신욕을 하다 깊이 잠들었고 무려 16시간 만에 깼다. 그녀는 SNS에 쭈글쭈글해진 발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고 누리꾼들은 "믿기지 않는다"며 폭발적인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앨라배마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