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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연예/스포츠

동메달 따자마자 “바람 피웠다” 충격 고백…노르웨이 스타, 결국 재결합 불가 통보

전 연인 “절대 용서 못 해”…동료 선수도 “타이밍·장소 모두 부적절” 비판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2월 12, 2026
in 연예/스포츠
0
동메달 따자마자 “바람 피웠다” 충격 고백…노르웨이 스타, 결국 재결합 불가 통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스타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가 경기 직후 불륜 사실을 공개 고백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전 여자 친구는 “절대 용서할 수 없다”며 재결합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레그레이드는 10일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열린 남자 20㎞ 개인전에서 52분 19초 8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 4×7.5㎞ 릴레이 금메달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메달이다.

그러나 그는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6개월 전 인생의 사랑을 만났지만 3개월 전 그녀를 배신하고 바람을 피웠다”며 “인생 최대의 실수였다”고 고백했다. 일주일 전 여자 친구에게 외도 사실을 털어놨다고도 밝혔다.

레그레이드는 “많은 사람이 이제 나를 다르게 보겠지만 나는 오직 그녀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이 기쁨을 그녀와 나누고 싶다”고 말했지만, 동시에 “이 인터뷰는 이기적인 행동이었을지도 모른다. 지금 나는 제정신이 아니다”고 사과했다. 또 금메달을 딴 팀 동료 요한 올라브 보튼의 관심을 빼앗은 것 같아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전 연인은 노르웨이 매체 VG를 통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절대로 그의 행동을 용서할 수 없다”며 “전 세계 앞에서 그런 고백을 한 것은 그의 선택이지만 나는 이런 상황에 놓이길 원치 않았다”고 말했다.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분명히 했다.

노르웨이 바이애슬론의 또 다른 간판 선수이자 올림픽 5회 우승자인 요하네스 팅네스 뵈도 “진심으로 반성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지만, 타이밍과 장소 모두 매우 부적절했다”고 지적했다.

경기 성과보다 개인적 고백이 더 큰 화제가 되면서, 이번 올림픽의 이색 논란 중 하나로 기록될 전망이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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