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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살린 남자” 탄생…‘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돌파

개봉 31일 만에 천만 영화 등극…‘파묘·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기록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3월 6, 2026
in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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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살린 남자” 탄생…‘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1일째인 6일 오후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34번째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천만 작품이다.

국내 극장가에서 천만 관객을 기록한 작품이 나온 것은 2024년 개봉한 ‘파묘’와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이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최고 흥행작이자 첫 번째 천만 영화가 됐다.

이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을 비롯해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

흥행 속도도 빠른 편이었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이후 12일 만에 200만, 14일 만에 300만, 15일 만에 400만, 18일 만에 500만을 기록했다. 이어 20일 만에 600만, 24일 만에 700만, 26일 만에 800만, 27일 만에 900만 관객을 넘어선 뒤 31일째에 천만 관객에 도달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파묘’ 이후 약 2년 만에 다시 천만 흥행작을 배출하게 됐다.

주연 배우 유해진에게도 의미 있는 기록이다.

유해진은 조연으로 출연했던 ‘왕의 남자’를 시작으로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까지 다섯 번째 천만 영화를 보유하게 됐다.

반면 또 다른 주연 배우 박지훈은 이번 작품으로 처음으로 천만 영화의 주연 배우가 됐다. 그는 아역 배우와 아이돌 가수 출신으로 2024년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에 이어 두 번째 장편 영화에서 천만 관객을 기록하게 됐다.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 역시 이번 작품으로 자신의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요인으로는 역사 속 비극적인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한 휴먼 드라마로 풀어낸 점이 꼽힌다. 설 연휴와 공휴일 시즌에 어울리는 가족 영화로 입소문을 타며 관객을 끌어들였다는 평가다.

CJ CGV 서지명 홍보팀장은 “요즘은 영화가 극장용인지 OTT용인지 구분되는 분위기가 있지만 ‘왕과 사는 남자’는 함께 울고 웃는 극장 관람의 감정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며 “극장이라는 공간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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