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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안경비대, 앨라배마 옛 대학 캠퍼스 인수…“버밍햄의 큰 날”

192에이커 부지에 전국 훈련 허브 조성…전국 신병 앨라배마로 집결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3월 4, 2026
in AL/로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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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안경비대, 앨라배마 옛 대학 캠퍼스 인수…“버밍햄의 큰 날”

Alabama Wire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해안경비대(US Coast Guard)가 앨라배마 버밍햄에 위치한 옛 버밍햄-서던 칼리지(Birmingham-Southern College) 캠퍼스를 인수해 새로운 전국 훈련 허브로 조성하기로 했다.

해안경비대는 버밍햄 서부에 위치한 약 192에이커 규모의 이 부지를 새로운 최첨단 훈련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 전국에서 모집된 신병들이 이곳에서 훈련을 받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방 상원의원 케이티 브릿(Katie Britt), 토미 튜버빌(Tommy Tuberville), 하원의원 로버트 에이더홀트(Robert Aderholt)와 함께 국토안보부 장관 크리스티 노엄(Kristi Noem), 해안경비대 사령관 케빈 런데이(Kevin Lunday) 제독이 공동으로 발표했다.

브릿 상원의원은 “오늘은 버밍햄과 앨라배마, 그리고 미국 해안경비대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날”이라며 “앨라배마는 미군과 법 집행 기관을 지원하는 국가적 중심지로서의 위치를 더욱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계획은 해안경비대가 ‘Force Design 2028’ 전략에 따라 훈련 능력을 대폭 확대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다. 최근 모집 인원이 기록적으로 증가하면서 추가 훈련시설 확보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해안경비대는 지난해 전국을 대상으로 추가 훈련센터 후보지를 찾기 위한 정보 요청을 발표했으며, 약 1200명의 신병을 수용할 숙소와 대규모 강의실, 의료시설, 체육시설 등을 갖춘 150~250에이커 규모 부지를 요구 조건으로 제시했다.

튜버빌 상원의원은 “이번 결정은 미국 납세자들에게 수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앨라배마는 이미 모든 군종이 주둔한 주로, 해안경비대와도 자연스러운 파트너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노엄 국토안보부 장관은 이번 발표와 관련해 “지금은 235년 해안경비대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시기”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투자와 정책 덕분에 모집 규모도 기록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해안경비대는 2028년까지 약 1만5000명의 신규 인력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며, 앨라배마의 새로운 훈련시설은 차세대 대원들을 양성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훈련센터로 활용되는 버밍햄-서던 칼리지 캠퍼스는 2024년 재정난으로 학교가 폐교된 뒤 여러 기관과 대학들이 인수를 검토해 왔다.

결국 연방 정부가 해당 부지를 훈련시설로 활용하기로 하면서 역사적인 대학 캠퍼스는 새로운 군사 교육 시설로 재탄생하게 됐다.

해안경비대 측은 이 부지가 훈련센터로서 필요한 인프라와 규모 조건을 충분히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앨라배마에는 해안경비대 모바일 섹터와 항공 훈련센터를 비롯해 레드스톤 아스널, 맥스웰 공군기지, 포트 루커, 애니스턴 육군기지 등 주요 군사 시설들이 위치해 있으며 약 2만6000명 이상의 군인과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다.

케빈 런데이 해안경비대 사령관은 “국가 해양 안보 환경이 갈수록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사람”이라며 “이번 훈련센터 확보는 해안경비대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단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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