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햄시가 대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에 대한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신규 데이터센터 허가를 일정 기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3일 열린...
앨라배마 모빌시가 2,500만 달러 규모의 연방 보조금을 확보할 경우, 도심 해안가의 핵심 축인 워터 스트리트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가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교사와 주 공무원에 대한 임금 인상을 의회에 공식 요청했다. 13일 al.com 보도에...
앨라배마를 포함한 미국 일부 지역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체포·구금 활동으로 아동 및 청소년이 적지 않게 포함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앨라배마에서 논란이 돼 온 이른바 ‘슬랩 파이팅(slap fighting)’을 주법으로 영구 금지하려는 입법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주의회가 개회한 가운데,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이...
13일 WAFF의 보도에 따르면, Alabama Department of Human Resources(앨라배마 인적자원부, DHR)는 모든 EBT 카드에 대해 주(州) 외 오프라인 결제와 온라인...
앨라배마 버밍햄에 본사를 둔 건설사 로빈스앤모턴이 플로리다에서 대형 의료 인프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2일 AL.com 보도에 따르면, Robins & Morton은...
앨라배마 모빌 인근 해상에서 바지선 화재가 발생해 주요 해상 운송로가 일시 폐쇄됐다. AL.com 보도에 따르면 U.S. Coast Guard 섹터 모빌은...
앨라배마 주의회에서 이른바 ‘돈트 세이 게이(Don’t Say Gay)’ 법안이 다시 제출되자, LGBTQ 인권 단체들과 교육·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2일 AL.com...
앨라배마 버밍햄 시가 2026년을 향한 도시 교통 비전으로 ‘자동차 의존 축소’와 ‘광역 교통 연결 강화’를 동시에 제시하며, 버밍햄과 애틀랜타를 잇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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