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멕시코 몬테레이 공장에서 K4 해치백 생산에 돌입하며 북미 및 유럽 시장 수출 확대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내 관세 부담을...
현대트랜시스가 미국 시장조사업체 JD파워가 발표한 ‘2025 시트 품질 만족도 조사’에서 중대형차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세단 시트 평가 1위에...
앨라배마주 헌츠빌대학교(UAH) 존 하킬라 대외협력부총장이 9월 3일 논산시를 방문해 국방 인재 양성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우주사령부 본부를 콜로라도에서 앨라배마 헌츠빌로 이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결정했던 콜로라도 존치 방침을...
현대자동차 미국 법인이 2025·2026년형 투싼과 싼타페 일부 차량에서 엔진 결함이 발견됨에 따라 리콜을 실시한다고 9월 1일 밝혔다. 이번 리콜은 앨라배마...
앨라배마주의 인구 133명 소도시 뉴번(Newbern) 첫 흑인 시장이었던 패트릭 브랙스턴(Patrick Braxton)이 8월 28일 시장 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두고 공식 재선에...
현대자동차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하고 조직 재정비 및 친환경차 생산 확대에 나섰다. 현대차는 1일 “허태양 현대차 앨라배마...
전라남도교육청이 8월 29일 앨라배마주 트로이대학교에 ‘글로컬 K-에듀센터(Glocal K-Edu Center, 센터장 반선미)’를 공식 개소했다. 이번 센터 설립은 국제 교육 교류의 거점...
아내의 생명보험금 100만 달러(약 14억 원)를 노리고 수개월에 걸쳐 납 중독을 유도한 미국 남성이 끝내 법정 최고형인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1기 자문위원 임기가 오는 8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제22기 자문위원 위촉 절차가 시작된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9월 10일(수)까지 해외 자문위원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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