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보건국장 “가장 심각한 피해…10월 이후 예산 불투명” 연방정부 셧다운이 3주째 이어지면서 앨라배마주 내 약 11만2000명의 여성과 영유아에게 식품을 지원하던...
IRA·USMCA 대응, ‘탈중국’ 가속…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핵심 거점으로 현대모비스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페스케리아 공장에 2860만달러(약 400억원)를 추가 투자하며 북미 전기차 부품...
유럽 항공기 제조업체 에어버스(Airbus)가 앨라배마주에 A320neo 추가 생산라인을 개설하며 보잉(Boeing)과의 경쟁 구도에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에어버스는 앨라배마주...
전남 글로컬 K-에듀센터(센터장 반선미)가 조지아주 슈가로프 밀(Sugarloaf Mills)에서 열린 ‘2025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해 전남교육의 글로컬 교육정책과 비전을 홍보했다. 14일 센터...
HD현대일렉트릭(대표 정명림)이 북미 안전인증(UL·cUL)을 획득하며 중저압차단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배전기기 분야의 북미 시장 확대에...
미국 앨라배마주의 공립학교에서 최근 수십 년 사이 가장 큰 규모의 학생 감소가 발생하면서, 2100명의 학생이 소재 불명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 내 생산을 늘리면서 앨라배마와 조지아를 중심으로 자동차 부품업계의 일자리 창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앨라배마주 현대차 공장을 비롯한...
HD현대일렉트릭이 미국의 관세 부담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웃도는 3분기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LS증권은 10일 보고서에서 “HD현대일렉트릭의 영업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며...
앨라배마의 케이 아이비(Kay Ivey) 주지사가 “남부는 더 이상 섬유산업의 땅이 아닌, 미국 자동차 산업의 심장”이라며 주력 산업으로 성장한 자동차 산업의...
연방정부 셧다운이 8일째 이어지면서 앨라배마주 교육계가 긴장하고 있다. 당장은 큰 차질이 없지만,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저소득층 학생과 급식 프로그램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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