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 주의회 하원이 만성적인 스쿨버스 운전기사 부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법안을 통과시키며 제도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23일 미국 현지...
Kay Ivey 앨라배마 주지사가 2025년 한 해 동안 앨라배마가 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개발 성과를 거뒀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이비 주지사는 25일...
앨라배마 제퍼슨카운티가 버밍햄의 대표 제조기업 American Cast Iron Pipe Company(ACIPCO)의 대규모 설비 현대화 및 확장 프로젝트를 공식 지원한다. 제퍼슨카운티 위원회는...
미국 록밴드 Creed가 올여름 ‘Summer of ’99’ 리유니언 투어의 일환으로 앨라배마를 다시 찾는다. 이번 투어에서는 헌츠빌과 오렌지비치에서 두 차례 공연이...
앨라배마 주정부에서 직접 행정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2026년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Kay Ivey 주지사는 23일(현지시간) 주지사실 여름...
미성년자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을 둘러싼 부모 통제권을 대폭 강화하는 법안이 앨라배마 하원을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WSFA에 따르면 앨라배마 하원은 23일(현지시간) 자녀가...
오하이오에서 시작해 미국 전역으로 매장을 넓혀온 바비큐 체인 ‘시티 바비큐(City Barbeque)’가 앨라배마에 첫 매장을 연다. 장소는 북부 경제 중심지인 헌츠빌로,...
앨라배마가 미국 전체에서 정신건강 의료 접근성이 가장 낮은 주로 나타나면서, 그 피해가 아동·청소년에게 집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의사와 정신과 전문의가...
앨라배마 북부에 강한 겨울 폭풍이 예보되면서 케이 아이비 주지사가 19개 카운티에 대해 주(州)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주말 동안 얼음비와 강우, 일부...
앨라배마 주의회가 노년층을 집중적으로 노리는 암호화폐 키오스크(일명 코인 ATM) 사기를 막기 위한 법안을 추진한다. 최근 수년간 코인 키오스크를 이용한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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