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사령부(U.S. Space Command)의 앨라바마주 헌츠빌 이전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수년간 정치적·행정적 논란으로 지연됐던 이전 절차가 재가동되면서 헌츠빌이 미국...
앨라바마주의 핵심 남북 교통축인 I-65 고속도로 확장 및 개선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주 전역의 교통 환경과 물류 흐름에 큰 변화가...
오번대학교 인근 다운타운에 대규모 학생 주거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WRBL에 따르면, 부동산 개발사 랜드마크 프로퍼티스(Landmark Properties)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매뉴라이프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Manulife...
앨라바마 최대 교원단체인 앨라바마교육협회(AEA)가 주정부를 상대로 온라인 판매세 제도에 대한 소송에 참여하며 공교육 재정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본격화되고 있다. AEA는...
앨라바마주에서 수년간 지연돼 왔던 의료용 대마(메디컬 마리화나) 프로그램이 마침내 본격적인 시행 단계에 들어섰다. 앨라바마 의료대마위원회(AMCC)는 11일 의료용 대마를 판매할 수...
미국 최대 규모의 모기지 금융기관 중 하나인 패니메이(Fannie Mae)가 현재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사무소를 앨라바마 버밍햄으로 이전한다. 이번 결정은 앨라바마...
연말 배송이 급증하는 가운데, 앨라바마주에서 새로 시행된 법이 이른바 ‘포치 파이러시(현관 택배 절도)’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법은 지난...
오번(Auburn) 다운타운을 4년 가까이 지켜온 패스트푸드 체인 ‘와터버거(Whataburger)’가 운영을 종료한다. 회사 대변인은 매장의 마지막 영업일이 12월 15일이라고 확인했다. 해당 매장은...
농촌 지역 제조업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졌다. 아칸소주 베이츠빌에 본사를 둔 Bad Boy Mowers가 알라바마 모노로빌(Monroeville)에 1,050만 달러 규모의 신규 트랙터...
앨라바마주 상무부가 서울에 비즈니스 개발 사무소가 지난 11월 3일 개설한 이후, 양측 경제 협력 분야에서 의미 있는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다....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