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바마 주정부가 올해 굴 채취 시즌을 오는 12월 23일(화) 오후 2시를 기점으로 공식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앨라바마 전역의 공공...
연말연시는 즐거움과 축제가 가득한 시기이지만,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스트레스와 피로를 안겨주는 시기이기도 하다. 잇따른 모임 일정, 선물 준비, ‘완벽한 연말’을...
앨라바마 북부의 작은 도시 컬먼(Cullman)이 매년 겨울이면 유럽 동화 속 마을로 변신하며 미국 전역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독일식 크리스마스 마켓인...
케이 아이비 주지사는 목요일 행정명령 제741호를 통해 앨라배마 농촌 보건 혁신 자문단을 설립했습니다. 이 자문단은 1월 출범 예정인 앨라배마 농촌 보건...
미국 전역에 평화와 연대를 전하기 위한 불교 승려들의 장거리 도보 순례가 앨라바마 서부 유니언타운(Uniontown)을 지나며 지역 사회의 관심을 모았다. ‘워크...
앨라바마주 후버(Hoover)에서 발생한 부부 살인·자살 사건의 충격적인 정황이 추가로 전해졌다. 스포츠 기자 출신 어머니와 남편이 숨진 채 발견된 현장에서, 집...
크리스마스를 불과 며칠 앞둔 이번 주말, 앨라바마 리버 리전(River Region) 전역에서 연말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열린다....
몽고메리 I-85 인근에서 수년간 방치되며 화재와 불법 점거의 온상이 됐던 폐호텔 부지가 마침내 정리에 들어갔다. 19일 WSFA 보도에 따르면, 몽고메리...
연말연시 여행과 모임이 늘어나는 가운데, 앨라바마 주 법집행청(ALEA)이 도로 안전 강화를 위한 ‘12 Days of Safety(12일간의 안전)’ 캠페인을 시작한다. 19일...
버밍엄시가 최근 도심 노숙자 캠프를 철거하고 거주자들을 임시 쉼터로 이송했다. 시 당국은 공공 안전과 위생 문제를 이유로 들며 조치의 정당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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