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이준호입니다.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동포 여러분께 첫 인사 겸 신년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YESAC CORPORATION이 미국 앨라배마주 탈라시(Tallassee)에 신규 대형 생산시설을 준공하고, 기존 본사 공장을 정밀 가공 거점으로 재편하는 등 북미 시장 공략을...
앨라배마의 중소도시에서 주택 임대료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며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 자료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들어...
알라바마의 직업·기술 교육 역량이 미국 전역에서 주목받고 있다. 알라바마 직업기술교육협회가 기록적인 회원 증가 성과로 전국 단위 단체로부터 최고 수준의 평가를...
미국 전역 22개 주에서 살모넬라 감염 사례가 보고되며 보건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지만, 알라바마주는 이번 집단 감염에서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2026년 새해 첫날, 앨라배마 주민과 방문객들은 집 밖으로 나가 자연 속에서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다. Alabama State Parks는 1월...
미국 언론의 이민 관련 보도는 대체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되는 불법 이민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에 초점을 맞춘다. 가족과의 이별, 열악한 처우, 눈물의 인터뷰가...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시가 연이은 한파 예보에 따라 시민 보호를 위한 워밍 센터(Warming Center)를 개방했다. 시 당국에 따르면 몽고메리는 기온이 32화씨(섭씨...
앨라배마주가 트럼프 행정부의 주도형 농촌 보건의료 개편 정책에 따라 2억 340만 달러(약 2억 340만 4,327달러)의 연방 지원금을 배정받았다. 29일(현지시간) Centers...
앨라배마주 법집행국이 몽고메리 경찰서의 범죄 데이터 보고 누락을 공식적으로 경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주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Alabama...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