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앨라배마 전역이 위험 수준의 북극 한파에 들어간다. 강풍까지 겹치며 체감온도가 영하권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돼 주민들의 각별한 대비가 요구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원 빅 뷰티풀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이 앨라배마 주 재정에 거대한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연방정부가 전액...
앨라배마 셀마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녹내장 검사가 제공된다. 조기 발견이 중요한 안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잠재적인 건강 문제를 함께 점검하기...
이번 주말 앨라배마 전역에 또 한 차례 강력한 북극 한파가 들이닥칠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20~30도 이상 낮아질 수 있으며, 일부...
앨라배마 제퍼슨 카운티에서 2026년 1월 한 달 동안 실시된 위생 점검에서 다수의 식당과 편의점이 기준 이하 점수를 받으며 충격을 주고...
앨라배마에서 REAL ID가 없는 항공 이용객은 오는 2월부터 비행기를 타기 위해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미 교통안전청(TSA)은 신분 확인을 위한...
맥주·와인처럼 캔에 담긴 칵테일을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이 2026년 앨라배마 주의회의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수년간 답보...
강력한 겨울 폭풍이 토네이도와 기록적인 결빙을 동반하며 앨라배마 전역에 막대한 피해를 남긴 가운데, American Red Cross가 피해 주민들을 위한 긴급...
최근 폭풍으로 대규모 정전과 주택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앨라배마 주정부가 복구 공사를 노린 계약 사기 범죄에 대해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앨라배마 근로자들이 정신건강과 중독 문제로 법적으로 보장된 의료 휴가를 사용하지 못하면서, 지난 5년간 막대한 임금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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