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가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옴에 따라 자신의 유서를 SNS에 남기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 SNS에 남긴 유서가 법적 효력이 있을까?...
영원불멸을 꿈꾸는 미국의 한 억만장자가 이른바 '혈장 치료'로 71세인 아버지의 노화 속도를 25년 이상 늦췄다고 주장했다. 의료 당국은 이에 대한...
개스값이 소폭 하락했다. AAA에 따르면, 월요일(6일) 전국 평균 유가는 갤런당 3.14달러였다. 이는 일주일만에 갤런당 8센트 하락한 것이다. 앨라배마에서는 현재 평균...
미국에서 두 번째로 돼지 심장 이식 수술을 받은 58세 남성이 6주 만에 세상을 떠났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 대학 메디컬...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미국인이 핼로윈을 축하하며 기록적인 금액을 지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WSFA12 뉴스가 31일(화) 보도했다. 전미 소매업 연맹에...
앨라배마 중부 지역의 많은 농장에 가뭄이 영향을 미쳤다고 WSFA12뉴스가 화요일 보도했다. 어번 대학교의 땅콩 전문가인 크리스 발콤(Kris Balkcom)은 "북부 앨라배마와...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왔다?! 산타와 사진을 찍는 것은 많은 가족들에게 즐겁고 명예로운 전통이라고 WSFA12 뉴스가 보도했다. 올해는 더 밴스 로펌, WSFA12...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이하며 비행기로 여행을 떠나는 반려동물이 늘고 있다. 항공사들도 반려동물을 또 하나의 승객으로 보고 모시기 경쟁이...
앨라배마주 병원 3곳이 산부인과 병동을 폐쇄할 예정이어서 분만을 앞둔 여성들이 다른 의료기관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됐다. 앨라배스터의 셸비 침례병원(Shelby Baptist)과...
세계적으로 K-푸드 열기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버밍햄에서도 김치 축제가 준비되고 있어 주목된다. 버밍햄 한인회(회장 최시영)는 오는 10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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