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보건당국이 코로나19 감염자에게 5일 격리를 권장하는 방안을 철회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책을 독감 및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지침에...
앨라배마에는 비라 내리고 뇌우가 동반되는 패턴이 되돌아오기 전에 건조한 날이 하루 더 이어질 예정이지만, 습도가 높아지면서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다고 기상청이...
저렴해야 할 패스트푸드의 가격에 계속 충격을 받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조금 안심할 수 있는 소식이 나와 눈길을 끈다. 맥도날드 가격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강한 폭우를 내리는 '파인애플 익스프레스'가 찾아온 가운데 주말 동안에도 폭우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서부...
최근 앨라배마에 불어 닥친 '북극 한파' 영향으로 앨라배마 파워 고객들이 평소보다 높은 전기요금을 청구받고 있다. 갑작스런 비용 상승에 앨라배마 파워에...
'겨울철 불청객' 노로바이러스가 역대급 확산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집단 환자가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어 미국 보건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31일 질병관리청에...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자 방역당국이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선제적 감시에 나섰다. 30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질병관리청은 병의원에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설...
화요일인 23일 최저 -18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한반도를 덮친다. 북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 영향으로 최근 미국 등을 덮쳤던 북극발 한파 영향과...
앨라배마 중부 지역에서 인플루엔자, 코로나19,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가 증가함에 따라 재향군인(VA) 병원이 높은 경계 태세를 갖추면서 코로나시절 패션이 다시 등장하게...
20도대(이하 모두 화씨)의 기온으로 매우 추운 아침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바람이 거의 불지 않으면서 오늘 오후에 기온이 50도 초반대로 따스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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