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에서 플로리다까지 뻗어 있는 북부 걸프 연안 해변은 계속해서 치명적인 이안류의 위험한 지역으로, 일주일 전 파나마 시티 해변에서 익사한 앨라배마...
몽고메리는 화요일(25일) 공식적으로 낮최고기온 101도를 기록했다! 이 지역 주변의 다른 최고기온은 90도대와 세 자리 수의 열기가 다수 포착됐다. 수요일에도 또다시 이같은...
윤석열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 여사는 26일 정신질환 경험자 및 현장 근무자들과 만나 몇 년간 심한 고통을 느낀 과거 경험을 밝히며...
위급한 중환자가 발생했을 때 환자를 돌볼 수 있는 대형 병원이 너무 멀리있는 시골 지역의 시름이 놓일 전망이다. 휫트필드 리저널(Whitfield Regional)은...
분양 주택의 신생아 우선공급 신설‧확대(공공·민영) 등을 통해 출산 가구 대상 주택 공급을 늘린다. 출산 가구 대상 주택 공급은 당초 연간...
최근 미국 서부를 끓어오르게 만든 폭염이 북동부 대도시 지역으로 이동하며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BS와 CNN에 따르면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이번...
여권 갱신 신청이 조금 더 쉬워졌다. 이번 주 연방 국무부는 여권 갱신을 위한 온라인 평가판을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처음에는 매일...
미국 플로리다주(州)를 강타한 폭우로 도로가 폐쇄되고 항공편이 지연되는 등 주민들의 발이 묶였다.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마이애미헤럴드 등에 따르면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이날...
이번 주 아비스(Arby's) 단골 고객에게는 아주 좋은 소식이 도착했다! 전국 로스트 비프 데이(! 이런 날도 있다니)를 기념해 레스토랑 체인점 아비스가...
앨라배마 해안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풍경을 가진 식당들이 있다. 좋은 전망과 좋은 음식이 함께 하는 곳 7개 식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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