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주 그린빌에 위치한 Regional Medical Center of Central Alabama(RMCCA)가 재정 안정화를 위해 병원의 운영 모델을 대폭 전환하고 입원 서비스를 중단하는...
유럽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가 앨라배마주 모빌에서 두번째 항공기 조립라인을 가동하며 북미 생산 능력을 강화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EMD 세로노 등 제약사와 협약 체결...앨라배마 가정에도 불임치료 접근성 확대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체외수정(IVF, 시험관 시술) 비용을 대폭...
전남 글로컬 K-에듀센터(센터장 반선미)가 조지아주 슈가로프 밀(Sugarloaf Mills)에서 열린 ‘2025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해 전남교육의 글로컬 교육정책과 비전을 홍보했다. 14일 센터...
미국 앨라배마주의 공립학교에서 최근 수십 년 사이 가장 큰 규모의 학생 감소가 발생하면서, 2100명의 학생이 소재 불명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합병 이후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을 확정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소멸 없이 대한항공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연방정부 셧다운이 8일째 이어지면서 앨라배마주 교육계가 긴장하고 있다. 당장은 큰 차질이 없지만,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저소득층 학생과 급식 프로그램 등에...
전남교육청이 앨라배마주 트로이대학교(Troy University)에 상시 운영형 국제교육 거점인 ‘K-에듀센터(K-EDU Center)’를 개소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도한 박재현 전남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전남의 학생과 교원이...
연말 쇼핑 시즌의 서막을 여는 아마존 '프라임 빅딜 데이즈(Prime Big Deal Days)'가 10월 8일(수)부터 9일(목)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아마존은 이번 행사에...
앨라배마가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주택 시장으로 떠올랐다. 중간 주택 가격이 약 22만달러로, 전국 평균인 40만달러를 크게 밑돌며 '가성비 최고의 거주지'로...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