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1기 자문위원 임기가 오는 8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제22기 자문위원 위촉 절차가 시작된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9월 10일(수)까지 해외 자문위원 후보자...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 올해 상반기 800명 가까운 한인이 한국 국적을 이탈하거나 상실한 것으로 집계됐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앨라배마, 조지아, 플로리다,...
루이지애나주 데넘스프링스에서 한 남성이 월마트에서 수백달러어치의 고기를 바지 속에 숨겨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다. 리빙스턴 패리시 보안관 사무실에 따르면 21일 오전...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6세 소년이 집 안에서 방치된 총기를 발견해 스스로 발사하며 숨졌다. 제퍼슨카운티 검시국은 숨진 소년의 신원을 앨릭스 리스(6)로 확인했다고...
올해 첫 주요 허리케인인 에린(Erin)이 20~21일 미 동남부 해안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 등지에 폭풍 해일 경보가 발령됐다....
대한민국 대표 종합 가전 브랜드 쿠쿠가 오는 8/22 오후 3시 **쿠쿠 브랜드스토어 6호점**을 뉴욕에 오픈한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쿠쿠는 미국 전역...
현대자동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HMMA)을 상대로 제기된 인종차별 및 강제노동 관련 집단소송이 미국 연방법원에서 기각됐다. 이번 판결로 현대차는 당장의 법적 위기를...
앨라배마주 버밍엄 인근 주택가에서 반려견이 사람의 유골을 잇따라 발견하면서 경찰이 장기 미제 사건 가능성을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지역 언론인...
앨라배마주 프리차드(Prichard) 경찰관이 체포 과정에서 압수한 피의자의 휴대폰을 무단으로 사용해 성적인 사진과 영상을 그의 부인에게 전송한 혐의로 체포됐다. 모빌 카운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국 시위나 소요 사태 발생 시 신속 투입이 가능한 주방위군 부대 창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앨라배마주가 핵심 배치...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