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In Your State 보도에 따르면 앨라배마의 대표 관광지는 그 인기가 괜히 생긴 게 아니다. ‘관광 함정(Tourist Trap)’이라는 말은 종종...
앨러배마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 가 주관한 ‘2025 미주 한인 청소년 유스리더십 프로그램’이 지난 10월 25일, 3개월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1년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국산 제품에 부과한 관세 수입을 재원으로 모든 미국인에게 최소 2,0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른바 ‘관세 배당금(tariff dividend)’...
미국 앨라배마주 현대자동차 공장 협력업체들이 교도소 작업석방 프로그램(Work Release Program)을 통해 수감자 노동력을 활용하면서 일반 근로자들의 임금이 떨어지고 있다는 연구...
미국 전역의 항공 운항이 사실상 마비됐다.미국 항공사들이 9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27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취소했으며, 이는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연방항공청(FAA) 인력...
앨라배마주 케이 아이비(Kay Ivey) 주지사가 11월 5일부터 11일까지를 ‘재향군인 주간(Veterans Week)’으로 공식 선포했다. 주 정부는 이 기간 동안 앨라배마 전역에서...
앨라배마주 센터빌(Centreville) 출신의 18세 청년이 지난 토요일 밤 투스칼루사 카운티(Tuscaloosa County)에서 발생한 차량 사고로 사망했다. 주경찰청(Alabama Law Enforcement Agency, ALEA)은...
앨라배마주 버밍엄(Birmingham) 서부 앤슬리(Ensley) 지역의 애비뉴 K(Avenue K) 2600블록 인근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3시 경 한 남성이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
인신매매수사대, 18개월간 수사 끝에 마사지숍 3곳 압수수색 앨라배마 투스컬루사 지역의 마사지 업소 세 곳에서 9명의 여성이 업소 안에 거주한 채...
중국계 업주 체포...18개월간 수사 끝에 3개 업소 급습 앨라배마 서부 지역에서 인신매매 및 성매매 알선 혐의로 마사지 업소 업주가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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