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에 거주하는 10대 소녀가 휴대폰을 충전하던 중 콘센트를 타고 들어온 번개에 감전돼 일시적인 기억 상실 증세를 겪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포스트는...
앨라배마를 포함한 동남부 6개 주가 오는 15일부터 일주일간 과속과 난폭운전에 대한 대대적인 집중 단속에 돌입한다. ‘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Operation...
앨라배마주 동부의 한 주택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시신 4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7월 6일 확인됐으며, 총기...
최근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에서 퍼지고 있는 기사에는 “2025년 7월부터 미국 전역에서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들이 매년 시력검사, 도로주행시험, 인지능력 검사 등을...
미국 사회보장국(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이 7월부터 과지급(overpayment) 혜택을 받은 사람들의 사회보장 연금(Social Security checks)에서 매달 최대 50%까지 공제하기로 하면서 일부 수급자의...
미국 전역의 주요 공항에서 군인 및 가족을 위한 보안 검색 절차가 한층 더 간편해진다. 교통안전청(TSA)은 7월 3일 발표를 통해, 현역...
앨라배마주 해안에서 지난달 말 대량의 마약이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 해변에서 발견된 이른바 '마약 벽돌'은 개별 포장된 고순도 코카인으로, 최근...
앨라배마 몽고메리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발을 밟았다는 이유로 상대방에게 총격을 가해 체포됐다. 현지 방송 WSFA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
앨라배마 주정부가 수개월간의 수사를 통해 CBD 전문점과 전자담배 매장에서 불법 수준의 THC 성분이 함유된 식물 기반 제품을 판매한 정황을 포착하고,...
앨라배마주 디츠빌(Deatsville) 거주 남성 **제임스 딘 ‘지미’ 벌저(60세)**가 **복잡한 폰지 사기(Ponzi scheme)**를 통해 노인 피해자에게서 840만달러(약 116억원)를 가로챈 혐의로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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