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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경제 ‘역대급’…투자 146억 달러, 일자리 9천 개 쏟아졌다

아이비 주지사 “주 전역이 성장 중”…2025년 경제개발 실적 사상 최고치 기록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월 26, 2026
in AL/로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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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경제 ‘역대급’…투자 146억 달러, 일자리 9천 개 쏟아졌다

Kay Ivey 앨라배마 주지사가 2025년 한 해 동안 앨라배마가 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개발 성과를 거뒀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이비 주지사는 25일 ‘2025 신규·확장 산업 발표 보고서(New & Expanding Industry Announcements Report)’를 공개하며, 지난해 앨라배마 전역에서 총 234개 프로젝트가 추진됐고 이에 따른 자본 투자액이 146억 달러(약 19조 원), 신규 일자리 약 9388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 역사상 가장 높은 연간 실적이다.

해당 보고서는 Alabama Department of Commerce가 매년 발간하는 공식 자료로, 아이비 주지사는 “앨라배마 경제는 지금 역사적인 모멘텀 위에 있다”며 “혁신적인 산업과 고품질 일자리, 대규모 투자가 주 전역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비 주지사는 “전직 경제개발 담당자로서 가장 먼저 집중한 것이 기업 유치와 기존 기업 지원이었다”며 “그 결과 지금까지 총 690억 달러의 투자와 1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됐다”고 말했다. 이어 “앨라배마는 기업하기 좋은 주 상위 10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5년에는 바이오과학, 첨단 기술, 금속·신소재, 자동차, 항공우주, 임산물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장이 나타났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다음과 같다.

미 제약 대기업 Eli Lilly and Company는 헌츠빌과 라임스톤 카운티에 6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첨단 의약품 원료 생산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는 앨라배마 역사상 단일 프로젝트 기준 최대 규모 투자로, 엔지니어와 연구 인력 등 450개의 고급 일자리가 창출된다.

ArcelorMittal은 모바일 카운티에 12억 달러를 투입해 전기차 모터 등에 쓰이는 특수 전기강판 생산 시설을 건설하며 200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Owens Corning은 오토가 카운티 프랫빌에 3억 2500만 달러 규모의 최첨단 지붕재 공장을 신설해 89명을 신규 채용한다.

성장은 대도시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농촌 지역으로 지정된 카운티들에서도 총 20억 달러의 투자와 2011개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대표 사례로는 Georgia-Pacific가 먼로 카운티 퍼듀 힐 공장을 현대화하기 위해 8억 달러를 투자한 프로젝트가 있다. 이 공장은 완공 후 미국 최대 연질 목재 펄프 공장이 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해외 직접투자(FDI)는 36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를 통해 2274개의 신규 일자리가 추가로 생길 전망이다.

아이비 주지사는 “앨라배마는 지금도, 앞으로도 비즈니스에 열려 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과 기술, 제품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 답은 언제나 ‘스위트 홈 앨라배마’”라고 말했다.

한편 엘런 맥네어 상무장관은 이번 성과가 상무부의 신규 성장 전략 ‘Catalyst’의 성공적인 출발을 보여준다고 평가하며, 산업 부지 조성과 인프라 확충을 지원하는 SEEDS, Growing Alabama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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