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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 “그린란드 무력 침공 아냐… 목표는 매입”

루비오, 의회 비공개 브리핑서 입장 설명… 유럽 7개국은 트럼프 비판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월 7, 2026
in 미국/국제,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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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 “그린란드 무력 침공 아냐… 목표는 매입”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침공할 계획은 없으며, 협상을 통한 매입이 목표라는 입장을 의회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에 따르면, The Wall Street Journal은 6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이 최근 양당 의회 지도부에 비공개 브리핑을 진행하며 이 같은 설명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지난 5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댄 케인 합참의장 등과 함께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과 향후 베네수엘라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그린란드와 관련된 트럼프 행정부의 발언이 군사 침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에 이어 멕시코나 그린란드에서도 군사력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질문했고, 루비오 장관은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점령할 계획은 없으며 매입을 추진하는 것이 목표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도 “그린란드 문제는 궁극적으로 협상에 관한 것”이라며 “개발과 인력 투입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법적 통제권과 보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Donald Trump 대통령은 1기 재임 시절에도 그린란드 매입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습하고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압송하면서, 그린란드 역시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일 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은 국가안보 차원에서 그린란드가 필요하다”며 “덴마크는 러시아와 중국으로부터 그린란드를 지킬 충분한 능력이 없다”고 주장했다.

백악관도 강경한 메시지를 내놨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그린란드 확보는 미국의 국가안보 최우선 과제이며, 북극권에서 적대국을 견제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군사력 활용 역시 군 통수권자의 선택지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 역시 CNN 인터뷰에서 무력 사용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는 발언을 했다.

이에 대해 유럽 국가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덴마크를 비롯해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등 7개국 정상은 공동성명을 통해 “그린란드는 그린란드 국민의 것이며, 덴마크와 그린란드만이 이를 결정할 권한이 있다”고 밝혔다.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자국 방송 TV2 인터뷰에서 “미국이 다른 나토 회원국을 군사적으로 공격한다면, 이는 나토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안보 체제 자체를 흔드는 일”이라고 경고했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트럼프 행정부의 발언이 이어지면서, 북극권 안보와 미·유럽 관계에 새로운 긴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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