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미국/국제

영국 런던, 관광세 도입 본격 추진…최대 4600억 원 세수 기대

업계 “방문객 감소·업계 부담 가중” 반발도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1월 23, 2025
in 미국/국제
0
영국 런던, 관광세 도입 본격 추진…최대 4600억 원 세수 기대

영국 BBC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지방분권·지역역량강화법 추진을 통해 런던 시장 사디크 칸에게 관광세 부과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을 본격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치가 시행되면 런던에서만 연간 최대 2억4000만 파운드(약 4600억 원)의 세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G7 국가 가운데 지방정부의 관광세 부과를 금지하는 곳은 잉글랜드가 유일하다. 스코틀랜드는 숙박 요금의 일정 비율을 부과하고 있으며, 웨일스는 2026년부터 1박당 1.30파운드 정액 숙박세를 도입한다. 런던 역시 숙박비 비율 부과 또는 정액제 방식이 모두 검토되고 있다.

과거 런던시가 추산한 바에 따르면, 1일 1파운드 정액 부과 시 약 9100만 파운드, 숙박비의 5%를 부과할 경우 약 2억4000만 파운드의 세수 증대가 가능하다. 연구 결과에서는 런던처럼 인기 관광지는 관광세 도입에 따른 방문객 감소가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됐다.

싱크탱크 ‘센터 포 시티즈’는 관광세가 런던의 인프라 개선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세율과 사용처를 시장이 직접 조정할 수 있어, 관광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그러나 영국 호텔·외식업 협회(UK Hospitality)는 관광세 도입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미 20%의 높은 부가가치세를 부담하는 상황에서 추가 관광세는 업계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방문객 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결국 일자리 축소와 투자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중국 전기차 몰아보니 답 나왔다”…美 자동차 전문가 “이젠 미국차 안 산다”
미국/국제

“중국 전기차 몰아보니 답 나왔다”…美 자동차 전문가 “이젠 미국차 안 산다”

1월 30, 2026
이민단속 충돌에 예산안 또 좌초…미 의회, 연방정부 셧다운 코앞
미국/국제

이민단속 충돌에 예산안 또 좌초…미 의회, 연방정부 셧다운 코앞

1월 30, 2026
머스크, 스페이스X·xAI ‘빅뱅 합병’ 검토…1400조 초거대 우주·AI 기업 나오나
미국/국제

머스크, 스페이스X·xAI ‘빅뱅 합병’ 검토…1400조 초거대 우주·AI 기업 나오나

1월 30, 2026
Next Post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효율부’ 사실상 해산…머스크 퇴장 후 존재감 급락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효율부’ 사실상 해산…머스크 퇴장 후 존재감 급락

“전화 좀 조용히 해달라” 한마디에 흉기 난동…뉴욕 지하철 불안 커져

“전화 좀 조용히 해달라” 한마디에 흉기 난동…뉴욕 지하철 불안 커져

태국 방콕 교도소, 중국 조직보스 위한 ‘비밀의 방’ 운영 의혹…여성 모델 불러 성관계까지

태국 방콕 교도소, 중국 조직보스 위한 ‘비밀의 방’ 운영 의혹…여성 모델 불러 성관계까지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