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연예/스포츠

추성훈, 2달 만에 13kg 감량한 근황 “원챔피언십 참가”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3월 23, 2022
in 연예/스포츠
0
추성훈, 2달 만에 13kg 감량한 근황 “원챔피언십 참가”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13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추성훈의 아내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23일 남편 추성훈, 딸 사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2개월 만에 13kg 감량을 하고 원챔피언십 경기에 참석하기로 마음 먹은 아빠, 오늘부터 싱가포르로 여행갔어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급격하게 살을 빼 수척해진 모습이다. 그의 옆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아내 야노 시호와 딸 사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추성훈은 오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199에 참가한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올림픽 나갈 돈이 없다”…여자 국대들, 온리팬스로 훈련비 마련
미국/국제

“올림픽 나갈 돈이 없다”…여자 국대들, 온리팬스로 훈련비 마련

1월 27, 2026
차은우 ‘200억 탈세설’ 확산…소속사 “확인 중 단계”
연예/스포츠

차은우 ‘200억 탈세설’ 확산…소속사 “확인 중 단계”

1월 27, 2026
이정후 중견수 입지 흔들리나…SF, 골든글러브 외야수 베이더 영입
연예/스포츠

이정후 중견수 입지 흔들리나…SF, 골든글러브 외야수 베이더 영입

1월 27, 2026
Next Post
손흥민 “본선 확정 못한 팀처럼 임할 것…만원관중 생각에 설렌다”

손흥민 "본선 확정 못한 팀처럼 임할 것…만원관중 생각에 설렌다"

20개월 의붓딸 강간살해 징역30년 20대 계부 항소심 열린다

20개월 의붓딸 강간살해 징역30년 20대 계부 항소심 열린다

박미희 감독, 흥국생명과의 동행 마침표…2014년부터 8시즌 지휘

박미희 감독, 흥국생명과의 동행 마침표…2014년부터 8시즌 지휘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