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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버밍엄 소년, 캐나다서 훈련 가다 숨졌다

주니어 하키 선수 3명 교통사고로 사망…지역사회 애도 물결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2월 4, 2026
in AL/로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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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버밍엄 소년, 캐나다서 훈련 가다 숨졌다

앨라배마 버밍햄 출신의 17세 주니어 하키 선수 케이든 파인이 캐나다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숨지며 지역사회에 큰 슬픔을 안겼다. 파인은 훈련을 위해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한 주니어 하키 선수 3명 가운데 한 명이었다.

현지 언론과 캐나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훈련장으로 이동하던 차량이 교차로에서 자갈을 실은 대형 트럭과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차량에 타고 있던 선수 3명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다른 희생자 2명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출신의 18세 선수들로 알려졌다.

케이든 파인은 캐나다 주니어 하키팀인 Southern Alberta Mustangs 소속 선수로, 지난해 8월 버밍엄을 떠나 2025~2026 시즌을 준비해 왔다. 그는 이전까지 Birmingham Bulls Travel Hockey에서 뛰며 지역 하키 팬들에게 잘 알려진 유망주였다.

버밍엄 불스 트래블 하키는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하키 공동체 전체에 가슴 아픈 날”이라며 “케이든의 가족과 친구, 팀 동료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 한 번 주니어 불스는 영원한 주니어 불스”라는 글을 남겼다.

Southern Alberta Mustangs 구단 역시 성명을 내고 “이 젊은 선수들은 단순한 하키 선수가 아니라 아들, 형제, 친구이자 팀 가족의 소중한 구성원이었다”며 깊은 슬픔을 전했다.

케이든을 오래 지도해 온 코치 크리스 브레넌은 유가족을 돕기 위해 모금 페이지를 개설하며 “그는 성실하고 따뜻한 아이였고, 10살 때부터 지켜봐 온 선수였다.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케이든의 아버지 다니엘 파인은 소셜미디어에 “아들과 함께한 모든 기억을 떠올리고 있다. 매일 통화하던 시간을 잃게 됐다”며 “아이를 꼭 안아 달라. 마지막이 언제일지 아무도 모른다”고 전했다.

이번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앨라배마와 캐나다 하키 커뮤니티 전반에서 추모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으며, 케이든 파인의 짧지만 열정적이었던 하키 인생을 기리는 움직임도 계속되고 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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