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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케이티 브릿 후보 지지 선언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6월 13, 2022
in AL/로컬/지역,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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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케이티 브릿 후보 지지 선언

왼쪽이 케이티 브릿 후보, 오른쪽은 모 브룩스 연방하원의원. 가운데 성명은 지난 10일(금) 트럼프 전 대통령이 브릿 후보를 지지선언하는 내용이다.

왼쪽이 케이티 브릿 후보, 오른쪽은 모 브룩스 연방하원의원. 가운데 성명은 지난 10일(금) 트럼프 전 대통령이 브릿 후보를 지지선언하는 내용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앨라배마주 연방상원 공화당 경선에서 케이티 브릿(Katie Britt) 후보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는 과거 트럼프가 지지를 선언했다가 지난 3월 지지를 철회한 모 브룩스(Mo Brooks,공화·앨라배마) 하원의원과의 결선투표를 열하루 앞둔 지난 금요일(10일) 나왔다.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작년에 나는 모 브룩스를 연방상원의원으로 지지했다, 왜냐하면 나는 그가 투사(Fighter)라고, 특히 조작되고 도난당한 2020년 대통령 선거에 대해 그랬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 증거는 반박할 수 없다. 그리고나서, 난데없이, 아무 이유가 없는것 같은데, 모(Mo)는 뒷걸음질쳤고 앨라배마주 컬먼에서 열린 우리 대형 집회에서 ‘워크'(Woke)가 되는 큰 실수를 저질렀다. 선거에서 유권자 사기를 비난하는 대신, 모는 6만3천명의 군중에게 “그걸 여러분 위로 미뤄놓으라”고 강의했는데, 그것은 사실상 부정 선거를 잊어버리고 미래로 가라는 의미였다. 문제는, 여러분이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다시 발생할 것이란 점이다. 또한, 왜 공화당원들이 민주당원이 선거를 조작하고 훔치도록 허락하는가? 모는 위대한 앨라배마 애국자들 수만명으로부터 그가 그의 유권자들을 버린데 대해, 그리고 그들이 선거 사기에 대해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있기에 강한 아유를 받았다. 그는 바보스럽게도 국민이 아닌 잘못된 컨설턴트들의 말을 듣기 시작했고, 54%나 됐던 지지율은 하룻밤새 증발했다. 마찬가지로, 그의 말 때문에 나는 지지서를 철회했고, 모는 그 이후로 그것을 돌려받기를 원했지만, 나는 그에게 그것을 줄 수 없다!

반면, 케이티 브릿은 두려움을 모르는 미국 우선주의 전사(Warrior)다. 반대파는 케이티가 미치 맥코넬(Mitch McConnell)과 가깝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사실 그녀는 맥코넬이 자신을 막기 위해 마이크 듀란트(Mike Durant)를 경선에 투입했다고 믿고 있다. 케이티는 앨라배마 주민들을 위한 놀라운 투사(Fighter)다. 앨라배마 비즈니스 위원회 회장 겸 CEO로서 케이티는 앨라배마의 경제 성장, 일자리 창줄, 위대한 아메리칸 드림의 회복을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 그녀는 앨라배마 농부 연맹(Alabama Farmers Federation) 지미 파넬(Jimmy Parnell) 회장의 전적인 지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

두 자녀의 자랑스런 어머니인 케이티는 뉴잉글랜드 애국자이자 앨라배마대학 스타인 훌륭한 남편 웨슬리(Wesley)와 함께 미국 가정의 진정한 챔피언이다. 케이티는 수정헌법 제2조를 강력히 지지하고, 부모권리를 위해 일어서며, 우리 군대, 우리 참전용사, 그리고 선거 청렴성을 위해 싸울 것이다.

무엇보다도, 케이티 브릿은 절대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나와 6월 21일 앨라배마주 상원 결선 투표에서 케이티 브릿에게 투표하라 – 그녀는 나의 완전하고 전적인 지지를 갖고 있다!”

브릿 후보는 트럼프의 지지 선언에 감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서 브릿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와 강력한 지지를 받게 돼 감사하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앨라배마 국민들이 실패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직업 정치인들에게 신물이 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가 알고 사랑하는 나라를 우리 자녀와 우리 자녀들을 위해 워싱턴의 다음 세대 보수세력이 나서서 상황을 뒤흔들 때다. 상원에서는 앨라배마의 기독교적 보수적 가치를 수호하고, 아메리칸 퍼스트 어젠다를 진전시키며, 다음 세대를 위해 아메리칸 드림을 보존하기 위해 싸울 것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 앨라배마 임업협회(AFA)가 여론조사업체 맥러플린앤어소시에이츠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브릿은 브룩스를 18포인트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랜드 폴(Rand Paul,공화·켄터키) 상원의원은 모 브룩스의 지지 유세를 위해 앨라배마를 방문한다. 테드 크루즈에 이어 폴 의원의 현장 지원 유세 참가가 막판 결선투표 열기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폴 의원의 지원 유세 소식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브릿에 대한 지지선언 이후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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