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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효과?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2025년 사상 최대 생산

수입차 관세 이후 미국 내 생산 집중… 몽고메리 공장 36만 대 돌파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월 5, 2026
in AL/로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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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효과?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2025년 사상 최대 생산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공장이 2025년 사상 최대 생산 실적을 기록한 배경에 트럼프 행정부의 자동차 관세 정책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al.com에 따르면, Hyundai Motor Manufacturing Alabama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36만2,000대의 차량을 생산했다. 이는 2024년 생산량 33만5,516대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로, 현대차의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 흐름과 맞물린 결과다.

현대차는 2025년 말 기준 미국 시장에서 5년 연속 소매 판매 신기록, 3년 연속 전체 판매 신기록을 달성했다. 연간 판매량은 90만1,686대로, 전년 대비 8% 증가하며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경신했다.

몽고메리 공장의 생산 구조 변화를 살펴보면, 2025년 4월부터 시행된 트럼프 행정부의 수입차 관세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2025년 4월 3일부터 수입 승용차와 경트럭에 대해 기존 2.5% 관세에 더해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했다.

이에 대응해 캐나다는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을 충족하지 않는 미국산 차량에 대해 25%의 보복 관세를 부과했다. 이로 인해 몽고메리 공장의 캐나다 수출 물량은 급격히 줄어들었다.

연초만 해도 현대차 몽고메리 공장은 투싼 SUV를 미국과 캐나다 시장용으로 동시에 생산했다. 지난해 1월에는 미국 시장용 1만여 대와 캐나다 수출용 1,603대가 생산됐다. 그러나 4월 이후 캐나다향 물량은 급감했고, 5월에는 사실상 생산이 중단됐다.

싼타페 SUV와 산타크루즈 픽업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상반기까지는 일부 캐나다 수출 물량이 유지됐지만, 관세 시행 이후 캐나다용 생산은 거의 사라졌다.

대신 현대차는 미국 내 생산 비중을 확대했다. 4월에는 멕시코에 위치한 기아 계열 공장에서 일부 생산되던 투싼 물량을 몽고메리 공장으로 이전했다. 이를 통해 관세 부담을 줄이고, 미국 시장 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는 평가다.

현재 몽고메리 공장에서는 투싼, 싼타페, 싼타페 전기차, 산타크루즈, 제네시스 GV70 및 전기차 모델이 생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실적이 단순한 판매 호조를 넘어, 보호무역 정책이 미국 내 제조시설에 직접적인 생산 증가 효과를 가져온 사례라고 분석하고 있다. 특히 앨라배마처럼 자동차 산업 의존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관세 정책이 고용과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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