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정치/경제

임태희 “비서실장이 총리보다 중요, 장제원이 가야…윤핵관은 주홍글씨”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4월 4, 2022
in 정치/경제
0
임태희 “비서실장이 총리보다 중요, 장제원이 가야…윤핵관은 주홍글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감원 연수원에 마련된 당선인 집무실로 출근하며 장제원 비서실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감원 연수원에 마련된 당선인 집무실로 출근하며 장제원 비서실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임태희 윤석열 당선인 특별고문은 정권 안정과 매끄러운 출발을 위해서라도 현재 당선인 비서실장을 맡고 있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 자신 이명박 정부시절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냈던 임 고문은 4일 밤 CBS라디오 ‘한판승부’에서 “임기를 시작하는 1기 진용에서의 대통령 비서실장은 대통령 입장에선 어떤 면에서 총리보다도 더 중요한 인사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만큼 막중한 자리로 보는 까닭에 대해 “새 정부에서 초기 리베로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자리다”며 “아무리 책임총리라지만 대통령하고 관계가 있기에 (비서실장은) 그 관계 속에서 총리가 책임 역할을 하면서 청와대하고 잘 조율 될 수 있게 하고 대통령 주변 여러 참모들 문제도 조율해야 한다”는 점을 들었다.

그러면서 임 고문은 “저는 그런 점에서 1호 선임이 (총리가 아니라) 대통령 비서실장이 될 줄 알았다”고 했다.

그는 “총리가 관장하지 않는 국가기관, 국정원, 감사원 등을 조화롭게 하려면 대통령 실장이 역할을 해야 된다”며 “그래서 장제원 의원이 청와대 실장 가는 거 아닌가 사실 이렇게 생각했다”고 장제원 의원이 대통령 비서실장 적임자라고 했다.

장 의원이 국회로 돌아가겠다고 한 부분에 대해 임 고문은 “의원직 때문에 비서실장을 못 맡는다 건 맞지 않다”면서 “(여소야대라고 하는데) 의석이 한 석 부족하면 그런데 지금 완전히 부족한데 한두 석 변동이 생긴다고 대세에 지장 있는 거 아니다. 그 역할, 국회 하고 역할 제대로 잘할 수 있는 사람이 가는 게 좋다”라고 거듭 장 의원 카드를 내 밀었다.

이어 “경선 때부터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대통령 당선인하고 여러 가지 관계를 생각하면 장 의원이 가는게 순리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진행자가 “장제원 의원은 윤핵관 논란의 핵심 아니냐”고 묻자 임 고문은 “장제원 의원은 그 얘기 들으면 참 억울할 것”이라며 “구체적으로 행위가 나쁘면 얼마든지 비판하고 질책을 해도 좋지만 당선인 가까이 있다는 것만으로 윤핵관이라는 주홍글씨를 매긴다?, 그런 부분은 조금 지켜봐 달라”라는 말로 윤핵관을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장 의원을 엄호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이민단속 충돌에 예산안 또 좌초…미 의회, 연방정부 셧다운 코앞
미국/국제

이민단속 충돌에 예산안 또 좌초…미 의회, 연방정부 셧다운 코앞

1월 30, 2026
FBI, 조지아주 선거사무소 전격 압수수색…‘부정선거 증거’ 찾나
미국/국제

FBI, 조지아주 선거사무소 전격 압수수색…‘부정선거 증거’ 찾나

1월 29, 2026
미국 법원, 트럼프 난민 단속에 급제동…“합법 체류자 체포·구금 중단”
미국/국제

미국 법원, 트럼프 난민 단속에 급제동…“합법 체류자 체포·구금 중단”

1월 29, 2026
Next Post
25년 전 통상 이관 ‘반대’ 한덕수 총리 지명…부처 개편 새 변수될까

25년 전 통상 이관 '반대' 한덕수 총리 지명…부처 개편 새 변수될까

이번주 집무실 예비비 국무회의 상정…취임 전 ‘용산 이전’ 물거품

이번주 집무실 예비비 국무회의 상정…취임 전 '용산 이전' 물거품

‘1인당 2000불 현금지급’ 수정안 연방하원 통과

앨라배마 도박 관련 법안, 올해도 통과 불발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