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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체감 속 버스 기다리는 아이들…부모가 꼭 알아야 할 ‘보온 수칙’

소아과 전문의 “겹쳐 입기·얼굴 보호가 핵심…과열 신호도 주의”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월 30, 2026
in AL/로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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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체감 속 버스 기다리는 아이들…부모가 꼭 알아야 할 ‘보온 수칙’

겨울 한파가 이어지면서 이른 아침 버스 정류장에서 오래 기다려야 하는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부모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간단한 준비만으로도 아이들을 추위로부터 충분히 보호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몽고메리 지역방송 WSFA에 따르면 소아과 전문의 놀라 어니스트 박사는 “추운 날씨는 특히 천식이나 피부염(습진) 같은 기저 질환이 있는 아이들에게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어니스트 박사는 “천식이 있거나 얼굴에 습진이 잘 생기는 아이들의 경우,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목도리나 목까지 올릴 수 있는 점퍼, 넥워머로 입과 얼굴을 보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핵심은 ‘겹쳐 입기’다. 어니스트 박사는 “추운 날씨에 버스를 기다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 겹으로 옷을 입는 것”이라며 “이 방법은 체온을 유지하면서도 더워지면 쉽게 조절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괜찮다고 말하더라도 부모는 신체 신호를 유심히 살펴야 한다. 몸이 떨리거나 피부가 창백해 보인다면 보온이 충분하지 않다는 신호다. 반대로 어린아이처럼 불편함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과열 징후도 주의해야 한다. 땀이 나거나 얼굴이 붉어지면 옷을 한 겹 벗겨주는 것이 좋다.

다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실내로 이동하고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혼란이나 방향 감각 상실, 극심한 피로와 무기력, 추위 속에서 호흡이 힘들어지는 증상은 저체온증 등 심각한 이상 신호일 수 있다.

전문가들은 겨울철 버스 정류장에서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기본 수칙으로 △내복 등 기본 보온층 위에 외투와 방풍 의류 착용 △모자·장갑·두꺼운 양말로 손발 보호 △목도리나 넥워머로 입과 코 가리기 △한파로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경우 학교나 버스 담당 부서와 소통하기 △대기 중 아이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것을 권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약간 번거롭더라도 사전에 준비하고 아이의 상태를 살피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라며 “올겨울처럼 강추위가 잦은 날씨에는 부모의 작은 관심이 아이의 건강을 지켜준다”고 강조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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