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주 Opelika에서 시급 최대 26달러를 제시하는 대규모 채용 행사가 열린다.
WTVM에 따르면 굿윌 인더스트리스 오브 서던 리버스(Goodwill Industries of the Southern Rivers)는 22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오펠라이카 커리어 센터(3740 Pepperell Pkwy.)에서 다수 기업이 참여하는 합동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규직과 파트타임을 포함해 50개 이상의 채용 기회가 제공되며, 일부 직무는 시급이 최대 26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Southern Union Community College와 Walmart 등 여러 고용주가 직접 참여해 즉석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구직자들에게 이력서를 여러 부 준비해 올 것을 권장했다.
굿윌 측은 또 행사와 함께 무료 취업 준비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이력서 작성, 면접 연습, 직무 적응을 위한 자신감 향상 등을 돕는 과정으로, 구직자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채용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구직을 희망하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