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미국/국제

뉴욕 공원에 새 노트북 방치하자 5분 만에 도난… 사회실험 영상 화제

“45초 동안 아무도 안 건드리더니, 자리 비우자마자 가져가”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2월 3, 2025
in 미국/국제, 사회
0
뉴욕 공원에 새 노트북 방치하자 5분 만에 도난… 사회실험 영상 화제

미국 뉴욕의 한 공원에서 신형 노트북을 방치했을 때 도난까지 얼마나 걸릴지 확인한 사회실험 영상이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독자 1100만 명의 유튜브 채널 ‘Sambucha’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샘 베레스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당신의 노트북이 사라지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새 노트북을 구매한 뒤 뉴욕 맨해튼의 워싱턴스퀘어 공원 벤치에 앉아 작업하는 척 연기했다. 이후 노트북을 그대로 둔 채 자리를 비웠고, 주변 반응을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를 설치해 상황을 관찰했다.

처음 45초 동안은 노트북을 힐끔거리는 사람들만 있었을 뿐 손을 대는 이는 없었다. 2분이 지나도 노트북은 그대로였고, 4분까지도 아무도 가져가지 않았다.

그러나 약 5분이 지난 시점에 변화가 발생했다. 샘 베레스가 완전히 자리를 떠나자마자 노란 후드티에 검은 잠바를 입은 남성이 다가와 주변을 살핀 뒤 노트북을 들고 그대로 달아났다.

샘 베레스는 “화장실에 갔다 오며 ‘그래도 남아 있겠지’라는 기대를 했지만 돌아와 보니 정말 사라져 있었다”며 “결론은 명확하다. 뉴욕에서 노트북을 둔 채 자리를 비우면, 훔쳐 가는 데 5분이면 충분하다. 절대 물건을 방치하지 말라”고 말했다.

45초 분량의 이 영상은 공개된 지 닷새 만에 조회수 270만 회를 넘겼다. 한 누리꾼은 “고정관념을 증명한 영상”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중국 전기차 몰아보니 답 나왔다”…美 자동차 전문가 “이젠 미국차 안 산다”
미국/국제

“중국 전기차 몰아보니 답 나왔다”…美 자동차 전문가 “이젠 미국차 안 산다”

1월 30, 2026
이민단속 충돌에 예산안 또 좌초…미 의회, 연방정부 셧다운 코앞
미국/국제

이민단속 충돌에 예산안 또 좌초…미 의회, 연방정부 셧다운 코앞

1월 30, 2026
머스크, 스페이스X·xAI ‘빅뱅 합병’ 검토…1400조 초거대 우주·AI 기업 나오나
미국/국제

머스크, 스페이스X·xAI ‘빅뱅 합병’ 검토…1400조 초거대 우주·AI 기업 나오나

1월 30, 2026
Next Post
엔비디아 로비 효과 있었나… 중국 반도체 수출 제한 법안, 국방수권법에서 빠져

엔비디아 로비 효과 있었나… 중국 반도체 수출 제한 법안, 국방수권법에서 빠져

트럼프, 바이든 정부의 연비 규제 대폭 완화… 업계는 환영, 환경단체는 강하게 반발

트럼프, 바이든 정부의 연비 규제 대폭 완화… 업계는 환영, 환경단체는 강하게 반발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사망자 159명으로 늘어… 전체 동 수색 완료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사망자 159명으로 늘어… 전체 동 수색 완료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