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미국/국제

그린란드 ‘통째 병합’ 대신 절충안…미군 기지 美주권 인정 카드 급부상

나토 중재안으로 떠오른 ‘키프로스 모델’…그린란드 일부 사실상 미국 영토화 논의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월 22, 2026
in 미국/국제
0
그린란드 ‘통째 병합’ 대신 절충안…미군 기지 美주권 인정 카드 급부상

그린란드 전체를 미국에 넘기는 방안 대신, 미군 기지 등 일부 지역에만 미국의 주권을 인정하는 절충안이 나토 내부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른바 ‘키프로스 모델’이 새로운 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22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 국가들이 그린란드 전면 병합을 배제하고, 군사적 요충지에 한해 미국의 통제권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방 고위 안보·외교 관계자들은 “그린란드 전체를 미국 영토로 이전하는 시나리오는 현실적이지 않다”면서, 대신 기존 미·덴마크 방위협정을 개정해 미국에 훨씬 광범위한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논의의 핵심은 1951년 체결된 미·덴마크 방위협정을 확대해, 그린란드 내 미군 기지와 전략 거점을 사실상 미국 영토처럼 운영하는 것이다. 이는 영국이 키프로스에서 군사 기지를 주권 기지 지역으로 관리하는 방식과 유사해 ‘키프로스 모델’로 불린다. 이 경우 미국은 대사관 부지 수준을 넘어, 해당 지역에 대해 거의 완전한 통제권을 갖게 된다.

나토 내부에서는 이를 ‘북극 센트리(Arctic Sentry)’라는 새로운 NATO 임무 구상과 연계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극에서의 러시아·중국 견제를 강화하면서도, 유럽이 설정한 ‘그린란드는 매각 대상이 아니다’라는 레드라인을 지키기 위한 절충안이라는 평가다.

이 구상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강조해 온 ‘골든 돔’ 미사일 방어 체계 구축과도 맞물린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가 우주·미사일 방어 체계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서방 관계자들은 또 중국과 러시아 등 나토 비회원국이 그린란드 빙하 아래 매장된 희토류 광물 채굴권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조항도 협상안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다만 반발 가능성도 적지 않다. 덴마크 정부는 주권 양도 가능성 자체에 강하게 선을 긋고 있다.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안보와 경제는 협상할 수 있지만, 주권은 협상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린란드 측도 마찬가지다. 옌스-프레데릭 닐센 그린란드 총리는 “많은 논의에는 열려 있지만, 주권은 넘지 말아야 할 레드라인”이라며 미군 기지에 대한 주권 이전에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뉴욕타임스는 “이 구상이 실제 합의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며 “덴마크와 그린란드의 반대가 가장 큰 변수로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중국 전기차 몰아보니 답 나왔다”…美 자동차 전문가 “이젠 미국차 안 산다”
미국/국제

“중국 전기차 몰아보니 답 나왔다”…美 자동차 전문가 “이젠 미국차 안 산다”

1월 30, 2026
이민단속 충돌에 예산안 또 좌초…미 의회, 연방정부 셧다운 코앞
미국/국제

이민단속 충돌에 예산안 또 좌초…미 의회, 연방정부 셧다운 코앞

1월 30, 2026
머스크, 스페이스X·xAI ‘빅뱅 합병’ 검토…1400조 초거대 우주·AI 기업 나오나
미국/국제

머스크, 스페이스X·xAI ‘빅뱅 합병’ 검토…1400조 초거대 우주·AI 기업 나오나

1월 30, 2026
Next Post
미국 성장률 4.4% ‘깜짝 상향’…셧다운 뚫고 2년 만에 최고

미국 성장률 4.4% ‘깜짝 상향’…셧다운 뚫고 2년 만에 최고

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유럽은 사실상 외면

트럼프 ‘평화위원회’ 출범…유럽은 사실상 외면

구글·MS·아마존, 인도에 100조 베팅…AI 판이 바뀐다

구글·MS·아마존, 인도에 100조 베팅…AI 판이 바뀐다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